Ryu In_Anxiety and Desire / 2015. 01. 20 - 04. 19
ARARIO GALLERY CHEONAN introduces Ryu In (1956-1999), whose legacy served as the most defining influence of figurative sculptures in Korea’s modern and contemporary art throughout the 20th century, with a solo exhibition entitled from January 20th to April 19th. Held in memory of Ryu In after 15 years since his passing, this exhibition presents a sweeping view of his art world. Along with the exhibition commemorating his deathday, January 20th, one of his first works 'Deep down from the Bottom' is shown at ARARIO MUSEUM in SPACE.

아라리오갤러리 천안은 20세기 근현대 미술사에서 한국 구상조각의 가장 큰 획을 그은 故 류인(1956-1999)의 개인전 <불안 그리고 욕망>을 2015년 1월 20일부터 4월 19일까지 개최한다. 조각가 류인이 세상을 떠난 지 15주년을 맞아 기획된 이번 전시는 작가의 작품 세계 전반을 아우른다. 작가의 작고일인 1월 20일을 기리며 열리는 아라리오갤러리 천안의 회고전과 더불어 서울의 아라리오 뮤지움 인 스페이스에서는 작가의 생존 당시 직접 주물을 뜬, 초기작이며 작가 최초의 미술대전 수상작인 ‘심저’가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