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_아트아시아퍼시픽] 인세인박: 나는 아무 생각이 없다, 왜냐하면 아무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6월부터 8월까지 아라리오갤러리에서 전시된 인세인박 작가의 개인전 <나는 아무 생각이 없다, 왜냐하면 아무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리뷰가 아트아시아퍼시픽 9월호에 실렸습니다.

 

"가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미디어 작가 인세인박의 개인전은 코로나바이러스 시대에 맞춰 마련된 안식처와 같은 역할을 함으로써 사람들의 정신적 도피를 허락해주었다 . . . 2개의 전시를 통해 궁극적으로 드러나는 것은 작품의 매체가 픽셀이든 전통 회화든 간에, 인세인 박은 특유의 모방과 차용의 형식을 재치있고 현명하게 활용해 정체된 미술사적 담론을 끊임없이 자극하는 역할을 해오고 있다는 점이다." - 앤디 세인트 루이." - 앤디 세인트 루이

5 September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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