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예술의 접점 탐구"…LG유플러스, 권오상 '심플렉시티'전 개최

단순함과 복잡함의 공존, '심플렉시티' 전시 주제인 '심플렉시티'(Simplexity)는 단순함(Simple)과 복잡함(Complexity)의 합성어다. 이는 복잡한 기술 환경에서도 명확한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LG유플러스의 브랜드 철학 '심플리. 유플러스'(Simply).U+를 예술적으로 재해석한 결과다. 수백 장의 사진을 해체하고 재조합해 입체 조각을 만드는 권오상의 작업 방식은 방대한 데이터를 학습해 최적의 결과를 내놓는 AI의 프로세스와 궤를 같이한다.

29 Januar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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