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페미니스트 사진 작가’로 불렸던 박영숙(1941~2025)의 대표작 ‘미친년 프로젝트’다. 사회적 억압에서 탈피해 스스로 재탄생한 여자들이 전시장에 소환됐다. 지난해 작가 별세 이후 첫 개인전인 ‘보라, 저 여자가 노래하고 춤춘다’가 서울 종로구 아라리오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1세대 페미니스트 사진 작가’로 불렸던 박영숙(1941~2025)의 대표작 ‘미친년 프로젝트’다. 사회적 억압에서 탈피해 스스로 재탄생한 여자들이 전시장에 소환됐다. 지난해 작가 별세 이후 첫 개인전인 ‘보라, 저 여자가 노래하고 춤춘다’가 서울 종로구 아라리오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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