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 아라리오갤러리는 1989년 창립되었습니다. 2002년 아라리오갤러리 천안 지점을 현재의 공간에 재개관한 이래 아라리오 갤러리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갤러리로서 서울에 1개, 천안에 1개, 중국 상하이에 1개로 총 3개의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라리오갤러리는 그 동안 다른 갤러리가 시도하지 않았던 해외미술과의 적극적인 연계로 한국 미술계에 혼성성과 다양성을 이끌어내었을 뿐 아니라,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전속작가 시스템을 도입하여 한국의 동시대 미술을 해외에 소개하는데 앞장서 왔습니다. 현재는 중국 미술계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국내에 소개된 바 없는 인도 및 동남아시아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세계를 한국 미술계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지속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이들 지역의 신진작가를 발굴 및 후원하고 있습니다. 아라리오갤러리는 우수한 전속작가 시스템과 다양한 국, 내외 미술관과의 콜라보레이션, 다양한 해외지역 미술의 소개 등을 토대로 한국과 미술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마켓을 선도하는 아시아 대표 갤러리로서 그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 아라리오갤러리 서울

    아라리오갤러리 서울

    아라리오갤러리 서울은 전속 작가 김인배의 개인전을 시작으로 2014년 3월, 한국 현대 미술의 중심지인 삼청동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천안에서 시작된 아라리오갤러리는 그 동안 탄탄한 전속 작가 시스템과 과감한 전시 기획력을 발판으로 한국과 아시아를 넘어 세계 미술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왔습니다. 아라리오갤러리 서울 또한 현대미술의 새로움과 참신성에 바탕을 둔 국내외 작가들과 함께 동시대 미술현장을 이끌어 나가며, 보다 많은 이들과 소통하고자 합니다. 아라리오갤러리 서울은 선제적 발굴, 지원을 통해 작가들의 조력자로 활동해 왔으며 앞으로도 독자적이며 독창적인 전시 기획을 통해 한국 미술계에 새로운 활력과 바람을 일으키고자 합니다.

     

    아라리오갤러리는 2018년 4월부터 2019년 11월까지 서울 홍대 지역에 서울의 두 번째 전시공간인 아라리오갤러리 서울 라이즈 호텔을 열고 홍대라는 지역이 상징하는 미술에 대한 새로운 실험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자 했습니다. 1년 6개월 동안의 실험과 시도들은 삼청동에 위치한 아라리오갤러리 서울을 통해 보다 심도 깊게 이어져 나갈 것입니다.

  • 아라리오갤러리 상해

    아라리오갤러리 상해

    2005년부터 2012년까지 베이징 지우창에서, 2014년 8월부터 2017년 6월까지 상하이 쉬쟈후이헝산팡로에서 중국, 인도, 동남아지역 작가 전시를 통해 중국 미술계 내 큰 축을 담당했던 아라리오 갤러리가 2017년 7월 상하이의 새로운 문화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웨스트번드로 이전하여 새롭게 오픈하였습니다.

     

    정부과 민간의 활발한 협력을 통해 차세대 아시아 아트허브로 성장하고 있는 상하이에서 인도, 중국, 한국, 동남아 등지에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아라리오 작가들과 함께 아시아를 대표하는 갤러리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나가고자 합니다. 아시아 동시대 미술의 역사를 써나갈 수 있는 전시 프로그램과 함께 다양한 미술관 및 기업 프로젝트를 통해 실력 있는 중국작가와 협력하고 해외작가들을 중국에 소개하며 중국 미술계에 다양함과 활력을 불어넣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 아라리오갤러리 천안

    아라리오갤러리 천안

    김창일 회장의 예술에 대한 열정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아라리오갤러리 천안은 세계 각지의 다양한 현대미술을 국내에 알리는 데 앞장 서 왔습니다. 2002년 미국의 대표적인 팝 아티스트 키스 해링의 개인전, 2004년 떠오르는 독일작가 시그마 폴케 개인전과 더불어, 2005년 독일 회화사의 공고한 전통을 잇는 라이프치히학파 예술가들의 단체전,2007년 극사실주의 초상으로 유명한 강형구 개인전, 2010년 동남아 지역의 뜨거운 현대미술 현장을 소개한 단체전, 2011년 중국의 신진작가 단체전 등 양질의 전시기획을 통하여 지역문화발전에 이바지 했을 뿐 아니라 국내 미술계의 비전을 확장시키는 데 기여해 왔습니다. 이제 아라리오갤러리 천안은 보다 많은 대중이 미술의 즐거움을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지역 미술계의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에 더욱 정진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