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벨기에의 수교 120주년 기념전 <나를 헤매게 만드는 것들>에서 이진주 작가의 회화 작품을 소개합니다. 인간의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이진주 작가의 회화 작업은 코로나19 이후의 삶에 대한 구상의 계기를 마련합니다.
이진주한-벨 수교 120주년 기념전: 나를 헤매게 만드는 것들 벨기에 한국문화원2021. 10. 28 - 2022. 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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