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선필 작가의 신작 《사족보행 스테이션》 시리즈가 2022 아르코미술관 융복합 예술 페스티벌 "땅속 그물 이야기"에 소개됩니다. 온/오프라인 공간 속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되는 본 전시에서 작가는 사회 현상이나 크고 작은 사건을 ‘피규어’의 관점으로 정의하여 그것에 어울리는 입체 조형물이나 서사적 영상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돈선필
아르코미술관 융복합 예술 페스티벌 "땅속 그물 이야기"
2022. 8. 11 - 10. 23
This website uses cookies
This site uses cookies to help make it more useful to you. Please contact us to find out more about our Cookie 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