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천안, 상해에 공간을 두고 있는 아라리오갤러리도 현대미술 작가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작가들은 인도네시아, 필리핀, 한국을 국적으로 두고 있는 8명으로 구성된다. 권오상, 우지 하한 에코 사푸트로, 제랄딘 하비에르, 이지현, 이진주, 노상호, 에코 누그로호, 그리고 심래정이 그들이다.
This website uses cookiesThis site uses cookies to help make it more useful to you. Please contact us to find out more about our Cookie Policy.
Check the boxes for the cookie categories you allow our site to u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