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보문복지재단 동곡뮤지엄(동곡미술관)이 오는 9일부터 7월 21일까지 개최되는 동학농민혁명 130주년 기념전(모두가 평등한 세상을 위하여).
무엇보다 5월, 광주에서 ‘모두가 평등한 세상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 의미는 간단치 않다. 광주의 5월은 신군부 쿠데타에 항거했던 광주시민들의 의로움과 숭고한 희생으로 여전히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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