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프리즈 서울에서는 한국에서 인도네시아에 이르는 아시아 지역 여성 작가들의 놓쳐서는 안 될 개인 및 단체 프레젠테이션들이 공개된다.
한국 현대 사진사와 여성주의 운동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 박영숙 작가는 프리즈 서울에 아라리오 갤러리와 함께 참가하며, 1960-70년대 활동했던 아시아계 여성 예술가들을 조망하는 국립현대미술관의 9월 기획전에 유일하게 참여하는 사진작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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