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의 보급 덕분에 이제 대다수 국민에게 가장 친숙한 예술 형태가 사진일 것 같다. 휴대폰 속 사진 폴더에는 각자만의 작품들이 가득하다. 누구나 사진 작가가 될 수 있는 시대, 예술 분야에 이름을 남길 수 있는 위대한 사진 작품은 어떤 것일까. 22일 개막하는 부산국제사진제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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