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의 '올해의 작가상' 후보 4명의 작품을 한데 모은 전시가 25일부터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시작한다.
지난 4월 후보로 선정된 권하윤과 양정욱, 윤지영, 제인 진 카이젠(가나다순)의 신작과 구작을 함께 소개하는 자리다. 전시 기간 심사위원들이 작가와 작품에 대해 공개 대화를 나누고 내년 2월 최종 수상 작가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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