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이나 '공각기동대'의 주인공을 닮은 인물의 얼굴이 화면을 가득 메운다. 조종석에 앉아 전투를 치르는 듯한 이들은 긴장된 표정으로 앞을 보고 있다. 익숙한 듯 낯선 캐릭터들이 가득찬 이 공간은 현실보다는 가상 세계에 가까워보였다. 서울 잠실 롯데뮤지엄에서 열리고 있는 옥승철 작가의 개인전 '프로토타입' 풍경이다.
This website uses cookiesThis site uses cookies to help make it more useful to you. Please contact us to find out more about our Cookie Policy.
Check the boxes for the cookie categories you allow our site to u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