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킴에게 예술은 세련된 형식의 완성이 아니라, 자기 안의 에너지를 끝내 외부로 밀어내는 놀이이자 노동이다. 전시는 그 과잉의 에너지가 때로는 거칠고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하나의 세계를 이루는 장면을 보여준다.
1 June 2026
1
of 6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