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 기억·물질과 디지털 횡단, 동시대 아시아 미술의 현재

아라리오갤러리가 오는 9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즈 서울 2026(Frieze Seoul 2026)​에 참가한다. 이번 부스는 한국과 일본, 필리핀을 아우르는 아시아 작가 11인의 작품을 통해 역사와 사회, 개인의 기억, 디지털 환경, 그리고 재료의 물질성에 이르기까지 동시대 아시아 미술이 직면한 다양한 질문들을 입체적으로 조망한다.

28 Jul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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