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프 서울에는 '공존'(Coexistence)을 주제로 국내 127개를 포함해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한다. 2002년 한국 최초 국제 아트페어로 출범해 올해 25회째를 맞은 키아프는 인간과 기술, 미술과 음악이 만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갤러리현대, 국제갤러리, 가나아트, 학고재, 아라리오갤러리 등 국내 주요 화랑과 일본 화이트스톤 갤러리, 미국 아트 오브 더 월드 갤러리, 독일 코른펠트 갤러리 등이 부스를 꾸린다. 뉴욕의 니노 미에 갤러리,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안나 노바 갤러리, 런던의 제이디 말랏 등 해외 갤러리 15곳과 국내 갤러리 5곳도 처음 참가한다.
19 Augus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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