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아트페어 키아프 서울 2026의 대표 작가 육성 프로그램에서 고사리와 임노식이 올해를 빛낼 최후의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3일 키아프 서울에 따르면, 두 작가는 코엑스의 후원으로 각각 1000만 원씩의 창작 지원금을 손에 쥐게 됐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한 '키아프 하이라이트'(Kiaf HIGHLIGHTS)는 화랑의 추천과 전문가 평가를 엮어 실력 있는 미술인을 발굴하는 핵심 무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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