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의 향토기업 아라리오가 운영하는 '아라리오갤러리 천안'은 18일부터 내년 3월 22일까지 '운보(雲甫) 김기창전'을 연다.
운보는 근현대 한국 화단에서 전통 한국화의 현대적 재해석을 시도하는 데 선구적 역할을 한 화가다.
충남 천안의 향토기업 아라리오가 운영하는 '아라리오갤러리 천안'은 18일부터 내년 3월 22일까지 '운보(雲甫) 김기창전'을 연다.
운보는 근현대 한국 화단에서 전통 한국화의 현대적 재해석을 시도하는 데 선구적 역할을 한 화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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