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서울 안국동 아라리오갤러리 서울에서 개막한 이진주(45) 개인전 <불연속연속>에서 그를 만났다. 회화를 넘어 입체와 설치까지 54점의 작품을 들고 온 이진주 작가는 “존재와 부재, 연속과 불연속의 아슬아슬한 지점에서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했다.
이진주, 불연속연속
김보라, 한국경제, 27 August 2025
지난 13일 서울 안국동 아라리오갤러리 서울에서 개막한 이진주(45) 개인전 <불연속연속>에서 그를 만났다. 회화를 넘어 입체와 설치까지 54점의 작품을 들고 온 이진주 작가는 “존재와 부재, 연속과 불연속의 아슬아슬한 지점에서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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