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리오갤러리 천안은 14일 조각가 류인(1956~1999)의 개인전 '이중성'을 개막했다고 밝혔다. 류인은 인간 존재에 대한 탐구를 자신만의 독자적 조형 언어를 완성한 조각가다. 자신만의 조형 세계를 구축한 작가로 평가받았지만 70여 점의 작품을 남기고 43세의 젊은 나이에 요절했다.
아라리오갤러리 천안은 14일 조각가 류인(1956~1999)의 개인전 '이중성'을 개막했다고 밝혔다. 류인은 인간 존재에 대한 탐구를 자신만의 독자적 조형 언어를 완성한 조각가다. 자신만의 조형 세계를 구축한 작가로 평가받았지만 70여 점의 작품을 남기고 43세의 젊은 나이에 요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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