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헤이븐에서 활동하는 작가가 국내에서 4년만에 여는 개인전. 기억 속 이미지들을 재구성한 회화 22점을 선보인다. ‘몽환서’는 기억과 상상, 믿음과 경험이 뒤섞인 가상의 필사본. 갤러리의 세 개 층을 각각 한 책의 다른 장처럼 서로 다른 화풍의 작업들로 꾸몄다. 8월 15일까지, 아라리오갤러리 서울.
미국 뉴헤이븐에서 활동하는 작가가 국내에서 4년만에 여는 개인전. 기억 속 이미지들을 재구성한 회화 22점을 선보인다. ‘몽환서’는 기억과 상상, 믿음과 경험이 뒤섞인 가상의 필사본. 갤러리의 세 개 층을 각각 한 책의 다른 장처럼 서로 다른 화풍의 작업들로 꾸몄다. 8월 15일까지, 아라리오갤러리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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