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버스의 풍경. 이지현은 과거와 현재의 장면을 중첩해 기억과 상상이 뒤섞인 다중 우주를 구현한다. 서울과 뉴헤이븐을 무대로 활동하는 그가 4년 만에 국내 개인전 <몽환서: 소란한 공백>(7. 1~8. 15 아라리오갤러리)을 열었다. 가상의 필사본을 의미하는 ‘몽환서’가 주제다. 갤러리 3개 층을 각각 챕터 삼아 전시를 한 권의 ‘책’으로 구성했다. 신작과 대표작 22점을 선보인다.
멀티버스의 풍경. 이지현은 과거와 현재의 장면을 중첩해 기억과 상상이 뒤섞인 다중 우주를 구현한다. 서울과 뉴헤이븐을 무대로 활동하는 그가 4년 만에 국내 개인전 <몽환서: 소란한 공백>(7. 1~8. 15 아라리오갤러리)을 열었다. 가상의 필사본을 의미하는 ‘몽환서’가 주제다. 갤러리 3개 층을 각각 챕터 삼아 전시를 한 권의 ‘책’으로 구성했다. 신작과 대표작 22점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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