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홍 개인전 ‘지상낙원’이 4일부터 12월 26일까지 아라리오갤러리 서울에서 열린다. 회화 38점과 조각 1점 등 39점을 선보인다.
전시 제목은 역설적이다. 평화롭고 풍요로운 세상처럼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폭력과 야만, 소외된 존재들의 고통이 숨어 있다는 의미다.
안창홍 개인전 ‘지상낙원’이 4일부터 12월 26일까지 아라리오갤러리 서울에서 열린다. 회화 38점과 조각 1점 등 39점을 선보인다.
전시 제목은 역설적이다. 평화롭고 풍요로운 세상처럼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폭력과 야만, 소외된 존재들의 고통이 숨어 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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