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홍, 지상낙원

박의래, 연합뉴스, 4 November 2026

작가는 "예술가는 시대의 관찰자이자 증언자로서 사람들이 외면하거나 보지 않으려는 사회의 불편한 진실을 드러내야 한다"며 "그것을 마주한 관객이 사회적 부조리를 자각하고, 자신이 보고 있는 현실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도록 하는 것이 예술의 역할"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