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MMCA)은 서울 중구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중국미술관과 공동기획으로 ‘수묵별미: 한·중 근현대 회화’를 28일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두 나라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수묵 예술의 정수를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양국 유일의 국가 미술관인 국립현대미술관과 중국미술관이 소장한 대표 근현대 수묵채색화 총 148점을 한 곳에서 조망하는 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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