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참상과 젠더 폭력을 주제로 작업을 해 온 세계적 예술가로 날리니 말라니가 있다. 1946년생인 말라니는 인도의 비디오 아트 1세대 작가이다.
프랑스 퐁피두 미술관에서 회고전을 연 최초의 인도 작가이며 비서구권 출신 예술가 최초로 후안 미로상을 수상했다. 내년에는 테이트 모던에서 대규모 개인전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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