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암미술관 로비 막은 벽화와 정원에 내려온 달

한국 작가 박웅규, 프랑스 작가 이브라힘 메이테 시켈리, 중국계 미국 작가 마틴 웡의 회화도 눈길을 끈다. 특히 박웅규의 ‘성스러움’과 ‘혐오’가 공존하는 신작 회화가 눈에 띈다. 그는 상상의 동물을 화면에 담았는데 머리카락, 민달팽이 등의 모습이 강렬하다.

30 Septembe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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