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근현대 사진가 4인, 테이트 모던에…서울시립 사진미술관 소장품 11점 출품

성두경과 이형록, 임석제, 박영숙 등 한국 근현대 사진가 4인의 작품이 영국 테이트 모던에서 세계 예술사진의 흐름과 나란히 소개되고 있다. 서울시립미술관 소장품 11점이 국제 기획전 《Light and Magic: The Birth of Art Photography》에 출품되면서, 서구 중심으로 서술돼 온 회화주의 사진사의 범위도 한국으로 확장됐다.

30 Octobe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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