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리오갤러리 서울은 오는 4월 20일까지 노상호 개인전 ‘홀리’를 개최한다. 2023년과 2024년에 걸쳐 만든 신작들로 구성됐다. 아라리오갤러리 서울의 1층·3층·4층에서 회화와 조각, 영상 등 다양한 형식으로 확장된 ‘홀리’ 연작을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다.
아라리오갤러리 서울은 오는 4월 20일까지 노상호 개인전 ‘홀리’를 개최한다. 2023년과 2024년에 걸쳐 만든 신작들로 구성됐다. 아라리오갤러리 서울의 1층·3층·4층에서 회화와 조각, 영상 등 다양한 형식으로 확장된 ‘홀리’ 연작을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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