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더듬어 시간을 다시 쓰는 화가와, 인간의 언어 밖 미지의 존재를 상상하는 젊은 작가가 한 공간에서 만난다. 아라리오갤러리 서울은 7월 1일부터 8월 15일까지 이지현(47)과 임수범(29)의 개인전을 동시에 개최한다. 이번 두 전시는 기억을 회화로 재구성하는 이지현과 인간의 인식 너머 존재를 상상하는 임수범의 작업을 통해 동시대 회화의 서로 다른 시선을 보여준다.
기억을 더듬어 시간을 다시 쓰는 화가와, 인간의 언어 밖 미지의 존재를 상상하는 젊은 작가가 한 공간에서 만난다. 아라리오갤러리 서울은 7월 1일부터 8월 15일까지 이지현(47)과 임수범(29)의 개인전을 동시에 개최한다. 이번 두 전시는 기억을 회화로 재구성하는 이지현과 인간의 인식 너머 존재를 상상하는 임수범의 작업을 통해 동시대 회화의 서로 다른 시선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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