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몽환서: 소란한 공백 & 임수범, 어젯밤 바라본 금빛 용의 신기루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 1 July 2026

독창적인 작품으로 관람객을 다른 세계로 끌어들이는 두 개의 전시가 한 공간에서 열린다. 아라리오갤러리 서울은 1일부터 내달 8월 15일까지 이지현 개인전 ‘몽환서: 소란한 공백’과 임수범 개인전 ‘어젯밤 바라본 금빛 용의 신기루’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