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리오 갤러리는 2026년 9월 2일(수)부터 6일(일)까지 서울 COEX에서 열리는 KIAF SEOUL 2026에 참가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안경수(1975년생, 한국), 차현욱(1987년생, 한국), 강철규(1990년생, 한국), 구지윤(1982년생, 한국), 이은실(1983년생, 한국), 이지현(1979년생, 한국), 임노식(1989년생, 한국), 임수범(1997년생, 한국), 노상호(1986년생, 한국), 심래정(1983년생, 한국), 원성원(1972년생, 한국) 등 11명의 한국 작가를 소개합니다.
서양화와 동양화, 사진 등 주로 2차원 매체를 활용해 작업하는 이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표현의 영역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습니다. 디지털 스크린이 일상이 된 오늘날, 아날로그 작품의 표면에서 느껴지는 물성과 촉각적인 감각은 더욱 새로운 의미로 다가옵니다.
14 August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