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리오갤러리는 동시대 한국미술을 폭넓게 소개한다. 이번 부스에서는 1972년부터 1997년 사이에 태어난 11명의 작가가 참여해 회화, 동양화의 수묵 및 안료 작업, 사진, 설치 등 다양한 매체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부스는 디지털 스크린이 일상화된 시대에 아날로그 작품의 표면이 지닌 촉각적 감각에 주목해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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